필승불패 프로젝트8
온라인계에서 주목 받는 그녀들의 싱글 앨범 BGM & 아메리카노 [당신께 드릴게요] 요즘 온라인과 모바일을 섭렵한 여성 보컬들이 있다. 꾸준한 음원 활동으로 자리매김은 물론 실력을 인정받으면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BGM과 아메리카노이다. BGM은 2010년 "울어도 되나요"를 시작으로 "고백할 때 이노래 꼭 불러주세요", "따뜻한 햇빛이 되어줘", "짝" 그리고 요즘 한참 인기를 받고 있는 "사랑해요, 사랑해"까지 온라인계에서는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엄청난 인기를 받고 사랑을 받고 있는 여성 보컬이다. 얼굴공개도 없이 목소리 하나만으로 오랫동안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이유는 바로 좋은 노래와 좋은 목소리일 것이다. 또 다른 여성 보컬 아메리카노 역시 3인조 발라드 걸그룹 비비안의 메인 보컬이다. 팀이 아닌 솔로로써 실력을 발휘하면서 "별님의 선물", "그사람 보지마", "가끔씩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까지 역시나 온라인계에서 확실한 자리매김으로 대중들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이런 두 사람이 만나 하나의 앨범 [당신께 드릴게요]를 발매했다. 두 사람의 매력을 돋보이게 하는 이 곡의 작곡가는 태사비애, 란, 이지혜의 타이틀곡을 작곡했던 필승불패이다. 언제나 그렇듯 발매하는 앨범마다 좋은 성적을 냈던 두 사람이 만났으니 이번 싱글 "당신께 드릴게요" 역시 또 한번의 히트예감을 불러일으킨다.